한글사랑 디자인 공모・전시

박예정

관리자
2021-10-05
조회수 43


박예정


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길에서 만난 누군가가 건넨 초롱불. 

그 안도와 해방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. 내가 생각하기에는 한글도 그렇다. 

백성들의 눈이 되고 삶의 방향을 만들어주었던 우리 고유의 문자 한글은 생각보다 더 커다란 의미와 존재로 

우리 곁에 머물고 있다. 그 빛을 건네준 세종대왕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창작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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